'전공의 블랙리스트' 공개해 업무방해…현직 의사 5명 강제수사파견 공보의 명단 유출한 의사 1명도 자택 압수수색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16일 서울 소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이탈전공의집단사직의대증원전공의블랙리스트참의사명단메디스태프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다음주 해제…의료대란 백서 발간"(종합)정은경 장관 "다음 주 중 보건의료 '심각'단계 조정""라돈침대의 10배"…전공의들 노조 꾸려 '이 요구' 들고 온 이유사직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에 하자"…복지부 "국민건강 위협 대처"'의정 갈등 1년' 전북대병원 작년 손실액 490억…경영난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