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비대면 처방 수 증가 미미…약 없는 경우 더 많아"2024.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약국전공의사퇴의대증원임윤지 기자 부쩍 잦아진 李대통령 SNS…靑이 밝힌 배경은 '지지율과 오해'李대통령 "해외 불법사이트 차단 불가능하면 '물리적 파괴·폐쇄' 명령"관련 기사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