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비대면 처방 수 증가 미미…약 없는 경우 더 많아"2024.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약국전공의사퇴의대증원임윤지 기자 韓총리 첫 비서실장에 채이배 前 의원…'경제통' 차관급 임명[속보] 韓총리 첫 신임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채이배 前 의원 임명관련 기사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 비대면 진료 도입…진료 공백 최소화'나만의닥터' 메라키플레이스, 지난해 매출 159억…"업계 1위"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특별기고] 비대면진료의 다음 장-의료 마이데이터와 AI가 여는 만성질환 케어새로엠에스, 정부 지원받아 '새로닥터 V2' 개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