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 전 무전기 구입하며 연습…숙박비 명목 1570만원 편취도범행 당일엔 "목격자까지 죽여라" "피 묻은 옷 내 차 트렁크에"영등포구 한 건물에서 30대 주차관리인에게 살인을 교사한 혐의를 받는 40대 조모씨가 서울남부지법에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15일 출석하고 있다. 2023.12.13.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영등포구모텔살인캡슐엠살인교사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