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10일 오후 서울광장 이태원참사 분향소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차례'가 끝난 뒤 유가족들이 음식 나눔을 위해 음식을 옮기고 있다. 2024.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세월호참사합동차례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징역 1년…法 "유가족 고통 빠뜨려"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유족 조롱한 50대…검찰, 징역 1년 구형"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내년 초 2차례…성역 없는 조사할 것"[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