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가족 사과 여부 입장 엇갈려배 의원 "사과 의사 전달된 바 없다"배현진 의원이 2022년 7월 11일 국회에서 열린 초선의원모임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DB) 2022.7.11/뉴스1관련 키워드배현진배현진피습배현진습격이기범 기자 국정원, 사이버 위협 대응…2100개 정부·지자체 긴급 보안점검NC AI, 피지컬 AI 눈·두뇌 개발…"글로벌 톱 수준 달성"관련 기사"배현진 뒤통수 한대 때렸으면"…온라인 향하는 또 다른 '정치테러'"연예인 보려고 기다렸다"…'배현진 습격' 중학생 우발적 범행 주장배현진 의원 습격범은 미성년자…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