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영추문 옆 이틀 연속 낙서…경찰, 용의자 추적문화재보호법 위반…언양읍성 낙서했다가 실형받기도17일 경복궁 영추문 입구 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돼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문화재청 관계자들이 경복궁 담장의 낙서를 제거하고 있다. (공동취재)2023.1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처벌문화재보호법영추문김예원 기자 안규백, 26일 '사관학교 통합' 토론 공청회 불참할 듯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미디어 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