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핵심은 상대의 촬영 '동의' 여부…양측 입장은 엇갈려"불법 촬영 인정 기준 일관돼야 하고 추가 피해 고려해야"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의조가 19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2차전 중국과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3.1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형사처벌동의임윤지 기자 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청와대, 동포 청년과 첫 정책 대화…"비자·차별·복지 사각 해소"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뉴스1 PICK]'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