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적률 부합하지 않은 설계안 제출" 고발…경찰 '증거 불충분'서울시가 압구정·여의도 등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여의도 아파트 지구, 목동택지개발지구, 성수전략정비구역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단지 모습. 2023.4.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3구역희림건축무혐의재건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단독]'압구정3구역' 희림 징계 피했다…서울시, '경고' 처분'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사 리턴매치서 희림건축이 승기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사 재공모도 시끌…리턴매치 '신경전'"설계사 재공모 중지" 내홍…압구정3구역 가처분 오늘 열려'압구정3구역' 희림건축 무혐의…서울시 "징계는 별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