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 6일 오후 2시20분부터 자정 넘겨 조사전청조씨와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 씨가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현희남현희전청조전청조송파경찰서송파서전청조공범의혹경찰조사남현희경찰피의자조사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남편 불륜 탓 이혼…상간녀는 지금도 교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