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명에게 3억원 상당의 사기…'로맨스 스캠' 반복돼수천만원부터 50만원짜리 얼굴마사지까지 금액 가리지 않아전청조씨가 B업체에서 진행한 창업 세미나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강연 중인 모습. (제보자 제공)관련 키워드전청조남현희전청조사기사건의재구성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단독]'펜싱 전설' 남현희, 악플러에 법적 대응…30명 무더기 고소"땅콩 검객의 재혼 축하"…이틀 만에 드러난 'I am 신뢰' 여성 전청조전청조에 벤틀리 받은 남현희 '청탁금지법 위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