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6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방씨의 투쟁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의 추모 문화제를 열었다.관련 키워드택시분신택시기사사망해성운수윤주영 기자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서리·얼음[내일 날씨]"이틀전만 해도 더웠는데"…쌀쌀한 출근길에 외투 꺼낸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