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관련 키워드어머니살해50대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50대 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구속 상태로 검찰에'자연사'로 끝날 뻔한 할머니 살인, CCTV도 안 열어본 경찰[사건의 재구성]50대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구속…法 "도망할 염려"50대 엄마 폭행·살해 20대 아들, 혐의 인정…"제가 멍청해서, 죄송"(종합)50대 어머니 공격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