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서 오전 10시 30분 영장실질심사어머니를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이 모씨가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구로경찰서서울남부지법존속살해영장실질심사강서연 기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8일째…"의사당 처들어가겠다" vs "선동 말라"옆집 도어록 비번 외운 의대생…속옷 훔치러 갔다 남친에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