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범행 지속하다 지난 5월 현행범 체포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도 수십건…檢 송치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유민주 기자 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알리바바그룹, 한국 경제 생산유발효과 14조원…수출·내수 판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