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조종 행위로 361억원 부당이득 취득한 혐의'5개 종목 하한가 사태'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온라인 주식정보 카페 운영자 강기혁씨 등 3명이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한병찬 기자 '연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막는다…12월 말까지 특별 대응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주주환원 정책 직접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