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공포로 몰아넣었던 '마약음료' 주범, 중국서 두달만에 체포 어떻게?

경찰청 중국 날아가 협조 이끌어내…국내선 은신처 단서 확보해 제공
"국제범죄 효과적 대응 희망" 윤희근 청장 친서도 한몫…송환 언제?

본문 이미지 -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범행도구로 사용된 마약음료가 놓여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범행도구로 사용된 마약음료가 놓여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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