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트럭 참사 일어난 곳 '급경사에 예전부터 부상자 많았던 곳'학생들 "안전 관리 미흡·보여주기식 대응 사과해야"13일 동덕여대 중문에서 인문관으로 향하는 길. 2023.06.13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추모집회트럭참사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