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대마·케타민·LSD·합성대마 팔다 적발투약자 중 가수 지망생·미성년자도 있어서울 중랑경찰서는 마약류 5종(필로폰, 대마, 케타민, LSD, 합성대마) 등을 인터넷상에서 은밀하게 판매한 일당 8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중랑경찰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중랑경찰서경찰마약필로폰대마케타민LSD합성대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