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전동킥보드 사망사고…"업체 면허증 확인 강화 필요"

최근 서울 서초구서 여고생 1명 사망…운전자 안전의식도 높여야

본문 이미지 - 최근 전동퀵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에서 유성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최근 전동퀵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에서 유성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해안도로에 전동 킥보드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2023.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해안도로에 전동 킥보드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2023.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