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사태] 8개종목 주가폭락 직전 처분했다는 재력가 회장님 일당 있어권유로 4종목 샀다가 4억원 손해 본 투자자 "이득 본 작전 세력 분명 있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주가조작사태주가폭락SG증권발라덕연OO회장님8개종목작전세력주가관리김동규 기자 코레일,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 대응 강화…"모달 시프트 가속화"코레일, 철도 피지컬AI 확대한다…AI로봇산업협회와 업무협약한병찬 기자 신현송,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에 "현실 반영한 최적의 대안"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지 가능"…'비거주 1주택' 또 압박관련 기사'주가폭락은 키움증권 탓' 라덕연, 김익래 상대 손해배상 패소'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17명 유죄…전원 징역형 집행유예'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징역 25년→징역 8년 감형(종합)'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벌금1465억(2보)[속보] '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벌금146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