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3500만원이 146억원으로…마법같은 조폭의 투자법"

"코인으로 매주 30% 벌어와" 감금·폭행…피해자, 빚내서 지급하기도
가족·지인까지 협박·폭행 "헤드기어 씌우고 수십대 때려"

본문 이미지 - 피해자 A씨의 지인들이 가해자들의 사무실에 끌려와 야구방망이와 흉기 등으로 폭행당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피해자 A씨의 지인들이 가해자들의 사무실에 끌려와 야구방망이와 흉기 등으로 폭행당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사건의 주범 A씨가 피해자에게 갈취한 수익으로 5만원짜리 하트를 만들고 피해 수익을 나눈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사건의 주범 A씨가 피해자에게 갈취한 수익으로 5만원짜리 하트를 만들고 피해 수익을 나눈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씨는 자금 추적에 대비해 법인계좌로 받은 투자금을 다시 개인 계좌로 이체하고 현금으로 인출해오게 시켰다. 지폐 계수기로 갈취한 금액을 세는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김씨는 자금 추적에 대비해 법인계좌로 받은 투자금을 다시 개인 계좌로 이체하고 현금으로 인출해오게 시켰다. 지폐 계수기로 갈취한 금액을 세는 모습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씨가 차린 페이퍼컴퍼니 조직도(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 뉴스1
김씨가 차린 페이퍼컴퍼니 조직도(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씨 일당에게 납치·폭행당해 피멍이 든 피해자 A씨 지인의 얼굴과 엉덩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김씨 일당에게 납치·폭행당해 피멍이 든 피해자 A씨 지인의 얼굴과 엉덩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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