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바꾼 불법건물로 임대업…시세보다 싸지만 사고시 최후순위"건축물 대장 확인해야"…경찰, 3월 임대인 사기혐의 입건 수사중서울 은평구에서도 전세사기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23.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은평근생근린생활시설김정현 기자 쿠콘, 지난해 영업익 13.2% 증가한 166억…배당금 2배로 늘려"맥북이 99만원?"…애플, 가성비 보급형 맥북 네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