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바꾼 불법건물로 임대업…시세보다 싸지만 사고시 최후순위"건축물 대장 확인해야"…경찰, 3월 임대인 사기혐의 입건 수사중서울 은평구에서도 전세사기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23.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은평근생근린생활시설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