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투자자에게 잘못된 정보 제공 확인"…오는 5일 상폐 공지수서경찰서 관계자가 5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강남 납치·살해사건의 배후로 의심받는 코인업계 관계자 부부 중 남편 유모씨(40대)를 체포해 호송한 뒤 철문을 잠그고 있다. 경찰 이날 오후 3시5분쯤 경기 용인시에서 P코인의 홍보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유씨를 강도 살인 교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2022.4.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퓨리에버강남납치살인이상권이비슬 기자 "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해바라기센터,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법적 지원기관 된다한병찬 기자 수개월째 표류한 ELS 제재·지배구조 개선안…5월엔 답 나올까"초등학교 1학년도 카드 만든다"…카드사 '유스 고객'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