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집중력 도움' 학생들 솔깃…"심리 악용한 범죄"부모들 "돈 안 주면 당신 자식 신고하겠다" 몹쓸 협박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여성 2명이 마약이 든 음료수를 들고 걸어가고 있다.(독자 제공)마약 성분이 든 음료.(서울 강남경찰서 제공)마약 음료 용의자 사진.(서울 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마약음료대치동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드럼 합주'…"한일 관계도 한마음으로 "(종합2보)'과거사 협력' 합의한 한일 정상, 90분 만찬 종료(종합)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관련 기사'법인 명의' 대포폰 텔레그램서 거래…"중국 업체 연락주세요""제2의 캄보디아 사태 싹 자란다"…카톡 계정·대포통장 판매하는 청소년들[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캄보디아 韓대학생 사망' 中 용의자, '대치동 학원가 마약' 사건도 연루'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배포 지시한 주범, 징역 23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