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합, 김현숙 장관·권성동 국힘 의원 성평등 걸림돌 선정여가부 "비동의 간음죄 혼선…정부조직 개편 등 국회 논의 존중"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둔 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를 주제로 열린 제38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흔들고 있다. 2023.3.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여성연합여가부여성의날김현숙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李대통령 "전 정부 여가부 폐지 공약에 성평등 정책 후퇴…이제 복원"강선우 여가부 장관 임명 수순에도 증폭되는 '갑질 논란'여가부, 전국 91개 지역서 '찾아가는 청소년 거리상담'…22일까지여성연합, 38번째 여성대회 개최…'성평등 걸림돌'엔 권성동·김현숙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