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부실' 뉴스1 실태 보도에 "보수·정비 예정" 계획 밝혀문화재청 13년 동안 437.9억 투입…올해 64.6억 투입 예정2023년 1월19일 초안산 분묘군. 석물이 잘린채 방치된 모습 ⓒ News1 조현기 기자지난 1월19일 초안산 정상(헬기장) 인근 운동기구 옆에 방치된 문인석 ⓒ News1 조현기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재청초안산분묘군초안산도봉구노원구서울시사적440호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후손 없다고 방치했나…또 씁쓸한 명절 맞는 '초안산 분묘군'"숲길 골라 갈까?"…노원구의 '힐링로드' 품은 6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