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野, 월북 인정하고 보상받으라고 회유했다" 진정 제기인권위, 진정 제기 시점 1년 이상 지나 각하…"회유 증거도 없어"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친형 이래진씨가 28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주철현 의원 진정 접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0.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한글날 기념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 선봬쿠팡,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임직원 멘탈 웰빙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