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자고 접근…동선 파악 후 집 뒤지다 들키자 살인법정에서도 발뺌…징역 27년형 나오자 지나치다며 항소이사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박모씨가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4.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구진욱 기자 [동정]오세훈, 구내식당서 '달빛야장' 특별식 배식…국감 대응 직원 격려강남구, 27일 마루공원서 치매예방 사생대회…가족 체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