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살인미수·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60대 A씨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 뉴스1 한병찬 기자한병찬 기자 수협 노조 "신학기·이형주 모두 사퇴해야"…11일 4차 행추위 분수령캠코,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