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영상 게재는 수사 중지…신원 특정 못해ⓒ News1 신웅수 기자한병찬 기자 신한지주 이사회 英서 IR "글로벌 스탠다드 거버넌스로 기업가치 뒷받침"증시 활황에 마통 잔액 43조 돌파…40·50대가 전체 '67%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