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주도 해외 IR 정례화, 글로벌 투자자·거버넌스 기관과 소통"글로벌 투자자와의 소통은 기업가치 제고 전략 발전의 핵심 과정"7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에서 (사진 왼쪽부터)박철우 신한지주 IR본부장, Paul Desoisa 클리어브릿지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곽수근 신한지주 이사회 의장, 최영권 신한지주 사외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한병찬 기자 증시 활황에 마통 잔액 43조 돌파…40·50대가 전체 '67% 차지'"먼저 돈 빼기 막는다" 금융권,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주단 자율협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