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안되고 스케이트장처럼 미끄러워"…스쿨존서 보름 만에 또 참변

경찰 "사고 버스 시속 40㎞…과속운전 혐의 미적용"
전문가 "학교 앞이나 보행 많은 도로부터 제설해야"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추모를 위한 과자, 딸기우유 그리고 조화들이 놓여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한병찬 기자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추모를 위한 과자, 딸기우유 그리고 조화들이 놓여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한병찬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의 모습. 가드레일이 휘어져 있다.ⓒ 뉴스1 한병찬 기자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의 모습. 가드레일이 휘어져 있다.ⓒ 뉴스1 한병찬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놓인 조화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의 모습 ⓒ 뉴스1 한병찬 기자
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놓인 조화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의 모습 ⓒ 뉴스1 한병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