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고 버스 시속 40㎞…과속운전 혐의 미적용"전문가 "학교 앞이나 보행 많은 도로부터 제설해야"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추모를 위한 과자, 딸기우유 그리고 조화들이 놓여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한병찬 기자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의 모습. 가드레일이 휘어져 있다.ⓒ 뉴스1 한병찬 기자19일 오전 9시30분쯤 사고 현장에 놓인 조화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의 모습 ⓒ 뉴스1 한병찬 기자한병찬 기자 '연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막는다…12월 말까지 특별 대응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주주환원 정책 직접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