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출범 열흘…수사 방향 논란에 용두사미 우려까지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의 모습.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부고] 오갑수 씨(글로벌금융학회 회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