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추모를 위해 꽃을 들고 있다. 이태원 압사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이날 현재 사망 151명, 중상 19명, 경상 63명이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문대현 기자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창립 100주년 맞은 새해, '유일한 정신' 구현"HLB그룹, '삼성바이오 출신' 김태한 바이오 총괄 회장 영입관련 기사"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박진 前인권위 사무총장, 경찰 출석…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조사경찰, 인권위 前간부 26일 소환…김용원 직무유기 혐의 관련경찰, '해병특검 인계' 인권위 정조준…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수사이태원 참사 유족들, 공익감사 청구…"본질적 문제 감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