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이태원 참사=인재'…233명 사상 대형참사로 이어진 3가지 이유

내리막·안전불감증·부실대응 3가지 요인 겹쳐
"경찰인력, 광화문·용산 시위에 배치…책임소재 가려야"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경찰 및 소방구급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경찰 및 소방구급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소방구급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소방구급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 압사 사고 현장이 아직 정리 되지 못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 압사 사고 현장이 아직 정리 되지 못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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