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지키고 싶다" 이별 통보하자 스토킹 …출근길에 흉기 휘둘러法, 7장 분량 이례적 양형사유…징역 30년 선고 '항소'ⓒ News1 DB ⓒ News1 DBⓒ News1 DB이비슬 기자 한병도·정점식 여야 원내대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