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통일부 분리된 체계 통합 필요…심리안정·트라우마 치료 지원해야(독자 제공)구진욱 기자 '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오세훈 "도전의 시간이 더 값져"…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