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모'라 부르던 이웃집서 도둑질…발각되자 살해이사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박모씨가 2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2022.4.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구진욱 기자 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