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역무원 10명중 4명 '2인 근무'…'1인 순찰' 불가피(종합)

사법권 아니더라도 '준사법권' 부여 필요…오세훈도 적극 검토
이번 사건 명백한 '산재'…총리 지시 및 여가부 장관 발언 유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신당역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신당역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신당역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신당역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