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사퇴로 재현되는 '경찰청장 잔혹사'…임기 채운 비율 고작 '28%'

임기제 도입 후 경찰청장 12명 가운데 4명만 '완주'
"경찰법 유명무실화" 회의론…"법취지 강화 노력 필요"

본문 이미지 - 임기를 한 달여 남기고 사의를 표명한 김창룡 경찰청장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사퇴 입장을 밝힌 뒤 청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임기를 한 달여 남기고 사의를 표명한 김창룡 경찰청장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사퇴 입장을 밝힌 뒤 청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찰청 ⓒ 뉴스1 황덕현 기자
경찰청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선포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선포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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