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기업의 천문학적인 사내유보금을 지적하며 사회적 환수를 촉구했다ⓒ 뉴스1 구진욱 기자구진욱 기자 한국 'K-주소' 해외 수주…유럽 5개국 제치고 우즈베키스탄 진출소방공무원 3730명, 7일 전국서 승진시험…경쟁률 3.8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