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기업의 천문학적인 사내유보금을 지적하며 사회적 환수를 촉구했다ⓒ 뉴스1 구진욱 기자구진욱 기자 뚝섬한강공원~서울숲 걷고 춤춘다…서울거리예술축제 19일 개막[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