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권·명예 회복해야 할 정부가 적반하장 태도 보여"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15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주간 보고를 하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15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윤미향외교부정의연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윤 정부 연일 거세지는 이념 공세…여권 윤미향에 십자포화재일민단 "조총련 행사 참여한 윤미향 사퇴하라…반국가 세력 동조"尹 '시민단체' 국고지원 대수술 예고…눈먼 돈 손본다윤미향 "외교부, 한·일 밀실합의 굴욕적 내용 다 숨겼다"'윤미향에 위안부합의 설명' 문건 공개… 외교부 "논쟁 종식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