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계곡 살인사건의 이은해(왼쪽 사진 두장)와 남편 토막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유정.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