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례식 3일차, 유가족 입관식…조문 2000여명(종합3보)

노재헌 변호사, 황교안·박대출·손학규 등 일부 정계 조문
5공피해자 "유족 사죄" 규탄, 보수단체는 "국가장" 주장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가 장남 전재국 씨와 함께 고인의 입관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가 장남 전재국 씨와 함께 고인의 입관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와 유족들이 입관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와 유족들이 입관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5공 피해자 11개 단체 회원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앞에서 '사죄없는 역사의 죄인 전두환을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5공 피해자 11개 단체 회원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앞에서 '사죄없는 역사의 죄인 전두환을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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