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절도후 39년간 성범죄·강도상해 등 얼룩…여성 연쇄살인 '정점'수용생활만 27년 '정신병질 성향' 평가…전문가 "자기 통제력 없다"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성범죄 전과자 강모씨(56)가 31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이기림 기자 '취임 한 달' 김민석, 내우외환에 꽉 막힌 동력…'민생·개혁' 드라이브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층, 李대통령 정치적으로 고립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