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맨 아래 수사관 '단독 일탈'로 '꼬리 자르기' 지적도

서울경찰청 진상조사단, 입건 경찰 3명 중 수사관만 송치 결론
'서울청 거짓 보고' 드러났지만 서초서장·과장 등 감찰 진행키로

본문 이미지 - 강일구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진상조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강일구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진상조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2021.6.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2021.6.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초경찰서 전경. 202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초경찰서 전경. 202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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