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인 통해 사실과 다른 보도 관련 입장 밝혀"변호인 조력거부, 주소 알아낸 과정도 사실과 달라"‘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박종홍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8월 전 확정 목표"'최고 306㎞, 제로백 3.5초' 괴물 벤틀리 韓 상륙…4억480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