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쪼개기'로 땅·건물 사들여…매입 25억·현 시세 100억법원, 부동산몰수보전 결정…포천 공무원 등 4명 이미 구속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국수본 소속 직원이 이동하고 있다. . 2021.3.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