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41명·공공기관 직원 31명·민간인 170명 내·수사김영헌 행정안전부 감사관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을 찾아 투기 의혹이 확인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지방공기업 직원 총 23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3.1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