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 마련된 정인이를 위한 추모 공간에서 한 시민이 정인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1.1.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근욱 기자 한일 정상 에너지 협력 손 잡았다…원유·LNG 스와프 추진(종합)日총리 "北 핵·미사일 일한미 긴밀 대응…납치문제 해결 李 지지"박기범 기자 '셔틀외교' 복원 한일 경제인 도쿄 집결…AI·공급망 협력 본격화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단가 사상 첫 8천만 원 돌파